2004년 10월 29일
염장이란...?
염장 [ 閻長, ? ~ ? ]
신라 말기 장군. 무주(武州;光州) 출신.
838년(민애왕 1) 민애왕이 희강왕을 죽이고 즉위하자 민애왕을
공격, 정부군을 무찌른 뒤 이듬해 민애왕을 몰아내고
김우징(金祐徵;神武王)을 왕위에 오르게 하였다.
뒤에 신라조정이 장보고의 딸을 문성왕의 왕비로 맞아들이는 데
반대함을 계기로, 846년(문성왕 8) 장보고를 죽이라는 조정의
밀령을 받았다. 이에 장보고를 주연석상에서 살해, 왕으로부터
많은 상을 받고 아간(阿干)에 올랐다. 장보고가 죽은 뒤 그의
부장이었던 이창진(李昌珍)이 반란을 일으키자 이를 진압하였다.
한편 이창진 등이 일본에 파견한 청해진의 무역선과 그 책임자
이충(李忠) 등을 압송해 줄 것을 일본정부에 요청하였는데,
일본은 이 요구를 거절하였다. 그 뒤의 그에 대한 기록은
전해지지 않는다.
염장[炎]
염장(炎)[명사] 더운 지방의 개펄에서 나는 독기(毒氣).
염장[醬]
염장(醬)[명사] 1.소금과 간장. 2.온갖 양념을 통틀어 이르는 말.
염장[藏, 염장하다]
염장(藏)[명사][하다형 타동사] 소금에 절이어 저장함.
염장 [殮匠, 殮 염할 렴 匠 장인, 궁리할 장]
염장(殮匠) 염장이.
염장 [殮葬, 殮 염할 렴 葬 장사, 장사지낼 장]
염장(殮葬) 시체를 염습하여 장사 지냄. 염장 하다.
염장 [鹽醬, 鹽 소금 염 醬 장 장]
염장(鹽醬) (‘소금과 간장’의 뜻으로) ‘음식의 맛을 맞추는 양념’을
통틀어 일컫는 말.
염장
염장 【의학】 salt plasma 염장 [조미료] seasonings; condiments; spices; [소금과 장] salt and soy sauce 염장 하다 preserve with salt; salt
'염장' 단어 3개를 검색하였습니다.
염장
(藏) えんぞう;漬しおづけにして保存ほぞんすること。
ㆍ 해산물을 ~하다. 物かいさんぶつをえんぞうする。
염장
(醬) 1. しおとしょうゆ。 2. 味やくみるいの。
염ː장
(艶粧) なまめかしくよそおうこと。
신라 말기 장군. 무주(武州;光州) 출신.
838년(민애왕 1) 민애왕이 희강왕을 죽이고 즉위하자 민애왕을
공격, 정부군을 무찌른 뒤 이듬해 민애왕을 몰아내고
김우징(金祐徵;神武王)을 왕위에 오르게 하였다.
뒤에 신라조정이 장보고의 딸을 문성왕의 왕비로 맞아들이는 데
반대함을 계기로, 846년(문성왕 8) 장보고를 죽이라는 조정의
밀령을 받았다. 이에 장보고를 주연석상에서 살해, 왕으로부터
많은 상을 받고 아간(阿干)에 올랐다. 장보고가 죽은 뒤 그의
부장이었던 이창진(李昌珍)이 반란을 일으키자 이를 진압하였다.
한편 이창진 등이 일본에 파견한 청해진의 무역선과 그 책임자
이충(李忠) 등을 압송해 줄 것을 일본정부에 요청하였는데,
일본은 이 요구를 거절하였다. 그 뒤의 그에 대한 기록은
전해지지 않는다.
염장[炎]
염장(炎)[명사] 더운 지방의 개펄에서 나는 독기(毒氣).
염장[醬]
염장(醬)[명사] 1.소금과 간장. 2.온갖 양념을 통틀어 이르는 말.
염장[藏, 염장하다]
염장(藏)[명사][하다형 타동사] 소금에 절이어 저장함.
염장 [殮匠, 殮 염할 렴 匠 장인, 궁리할 장]
염장(殮匠) 염장이.
염장 [殮葬, 殮 염할 렴 葬 장사, 장사지낼 장]
염장(殮葬) 시체를 염습하여 장사 지냄. 염장 하다.
염장 [鹽醬, 鹽 소금 염 醬 장 장]
염장(鹽醬) (‘소금과 간장’의 뜻으로) ‘음식의 맛을 맞추는 양념’을
통틀어 일컫는 말.
염장
염장 【의학】 salt plasma 염장 [조미료] seasonings; condiments; spices; [소금과 장] salt and soy sauce 염장 하다 preserve with salt; salt
'염장' 단어 3개를 검색하였습니다.
염장
(藏) えんぞう;漬しおづけにして保存ほぞんすること。
ㆍ 해산물을 ~하다. 物かいさんぶつをえんぞうする。
염장
(醬) 1. しおとしょうゆ。 2. 味やくみるいの。
염ː장
(艶粧) なまめかしくよそおうこと。
# by | 2004/10/29 09:00 | blue-moon(잡문)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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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염장은 나와서 나의 칼을 받아라!!"
"싫은뎁쇼.[염장]"
(__) 죄송합니다.;;;
앗, 링크신고하겠습니다'')/
제일 근접한듯(.....). 아니면 혹시 염통(심장)에다 지른다는 말의 와전일지도.....
쉽게 말해 염통과 내장(...)을 지른다 -> 사람 배를 아프게 하다 ->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 -> 질투나고 괜히 배아프다.
즉, 염장(염통 & 내장) 지르다 -> 배아프게 하다(비유적 의미)
라는 심오한 공식이... 쿨럭.
이상 사이비 국어어원전문학자 요아의 의견이었습니다(퍽!)
에... 잠본이님 링크따라 왔습니다. 일단 링크 신고드립니다.~_~/
으음, 새 덧글 달린 걸 보고 따라와봤다가 궁금해하던 차에, 상당히 그럴싸한 답변을 찾아보았습니다. :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