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이 위축되어 있다.

 

      전 요즘 많이 위축되어 있습니다. 그러니까 힘내야 합니다.

 

 

 

by 휘오나 | 2006/11/01 20:59 | blue-moon(잡문) | 트랙백 | 덧글(1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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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osippa at 2006/11/01 23:48
힘내세요!
Commented by 행인1 at 2006/11/02 00:18
화이팅~!!!!
Commented by yama at 2006/11/02 00:18
아쟈 아쟈 아쟈쟈쟈 힘내세요. 팟팅야.
Commented by believeinme at 2006/11/02 01:10
힘내세요.


오랜만에 닉네임 보고 한 걸음에 달려왔습니다.

저는 어느새 그런 위축감도 적응이 되서 아-무 생각도 하지 않고

살게 된 지 꽤 됐네요.

덕분에 포스팅할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.

Commented by 서늘 at 2006/11/02 19:20
이것이 얼마만인가요. ㅠㅜ 오랫만에 들러주셔서 어찌나 반가왔든지~~! 무슨 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, 힘내세요~!!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/11/03 09:36
위축감보다 더 무서운건 그 위축감에 익숙해져버리는 것입니다.
그것만은 피하시길.
Commented by 휘오나 at 2006/11/03 12:18
아자 아자 아자 파이팅.
Mosippa님도, 행인1님도, yama님도, believeinme님도, 서늘님도, 잠본이님도
여러분들도 모두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로 합시다! ^ㅇ^/
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6/11/03 22:50
버프준비중인 메피스토에요. 힘내셔요. 스트랭스 Up!
Commented by 휘오나 at 2006/11/05 03:06
넵, 메피스토님도 아자아자~~~아자~
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6/11/08 02:05
힘들진 않고, 그냥 스트레스성 과민 신경...그냥 스트레스에요.
Commented by 느루 at 2006/11/10 11:08
누군가가 내 목뒤축을 잡고 쭉 늘렸을때 자신감도 함께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.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는게 제일 힘들어요.
Commented by nishi at 2006/11/17 01:03
힘내라 얍!
Commented by 휘오나 at 2006/11/17 17:07
느루, nishi / 네, 그러게요. 자신을 사랑하는게 힘들어요. 두 분 모두 아잣! 아잣! 아잣! 입니다.
Commented by nishi at 2006/11/24 02:45
위축되어 있을때는 이글루스 새로운 포스팅을 하는 겁니다..-_-;
Commented by 시스 at 2006/11/25 09:52
힘들어도 세상살아가는 방법인 겁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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